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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고고학‧역사학자들, 11월 광주로 모여 한국 전통문화 정체성 논한다.

 국내 최고의 고고학‧역사학자들, 11월 광주로 모여 한국 전통문화 정체성 논한다.

고고학 전국대회 광주 유치…광주시·고고학회·관광공사 협약 문화유산-예술 어우러진 ‘아트-헤리티지 마이스’ 모델 구축 강기정 시장 “문화유산에 인공지능‧미디어 융합 콘텐츠 산업화” 우리나라 최고의 고고학·역사학 전문가들이 11월 광주에 모여 한국 전통문화의 정체성을 논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한국고고학회(회장 이성주), 광주관광공사(사장 김진강)는 10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48회 한국고고학 전국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고고학회는 1976년 국내외 고고학 및 역사학 연구자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우리나라 대표 학술연구단체다. ‘한국고고학 전국대회’는 고고학·역사 전문가 및 전공학생이 참석하는 전국 규모의 학술행사로 매년 순회 개최를 하고 있다.

올해는 ‘교역과 교류’를 주제로 11월 1~2일 이틀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전일빌딩245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개최 장소 구성 및 협력망 운영을, 한국고고학회는 문화유산의 학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