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피에 진심이고 사람에 진심인, 정직한커피공장입니다.
가끔은 머리를 식히러 자연 속으로 갈때가 있어요. 이번에는 충북의 자부심이자 한때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던 최고 명소, 산막이옛길에 다녀왔습니다.
괴산 산막이옛길 최근 관광객이 예전만 못하다는 소식에 직접 가서 보니 트레킹하기 참 좋더라고요. 여기서!!
산막이옛길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산막이옛길 뜻 의미 '산막(山幕)'의 의미 '산막'은 말 그대로 '산으로 가로막혀 있다'는 뜻입니다.
과거 이곳에 있었던 '산막 마을'에서 유래되었는데요. 마을이 워낙 깊은 산골에 위치해 있어서 산에 가로막혀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막다른 곳이라는 의미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옛길'의 의미 이곳은 원래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막 마을까지 이어졌던 약 10리(4km)의 옛길이었습니다. 흔적만 남아있던 험한 산길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면서, 과거의 정취를 간직한 길이라는 의미에서 '옛길'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 것입니...
원문 링크 : 산막이옛길 충북 괴산 최고명소였는데..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