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4박 6일의 여행일정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호수를 품고 있는 4성급 달랏호텔 테라코타에서 2박을 묵었다. 오늘은 달랏을 여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달랏호텔 테라코타의 조식과 수영장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싶다.
사실 달랏은 고산지대로 우리나라 5월 말~ 6월 초에 해당하는 사계절이 봄의 날씨인 도시다. 그래서 인지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이 거의 없다고 한다. 5성급 호텔인 아나만다라 호텔의 야외수영장(온수풀)과 테라코타 리조트의 실내수영장(온수풀) 정도로 알고 있다.
테라코타 리조트의 로비 전경 주황빛의 테라코타 로고겸 간판인데 ,, 테라코타의 의미는 점토라는 뜻으로 이 달랏지역이 고산지대라 좋은 진흙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달랏에는 테라코타로 빚은 조형물들의 정원인 "진흙 마을" 이 관광지로 유명하다 우리는 킹베드의 2번째 그레이드 객실. 4성급의 호텔답게, 동남아시아의 호텔 답게 널찍하고 생각보다 깔끔했고, 조명은 많은데 약간 어두워 화장이 불편했다.
욕조도 있고 각종 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