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여행중 우리는 한국 음식을 한번도 먹지 않았다. 여행지에선 현지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 로컬 맛집만 찾아 다녔는데, 검색을 통해 알게 된 ‘반쎄오차오반’은 이미 반쎄오로 유명한 곳이었다.
오늘은 달랏 현지인 맛집이며, 관광객들에게도 좀 알려진 반쎄오차오반의 솔직한 후기를 정리한다. 여행 중 열심히 찾아낸 달랏의 현지인 맛집 추천 '반쎄오차오반' 관광지 한복판이 아닌 조용한 언덕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시끄럽지 않고 한적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우리는 이른 저녁인 오후 5시쯤 방문했는데, 이미 한국인 손님이 한 명 식사 중이었다. 그분께 어느 정도 주문하면 좋을지 물어보며 자연스레 현지 정보도 얻을 수 있었고, 저렴한 가격의 메뉴 구성 메뉴판은 한국어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주문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반쎄오 새우·돼지고기·버섯·녹두가 들어간 기본 메뉴는 28,000동(약 1,600원) 새우·오징어·소고기·버섯·녹두가 들어간 메뉴는 34,000동(약 2,000원)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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