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꼬맹이가 요즘 버블보블 오락실 게임에 빠져 있어 오락실이 있는 곳을 자주 찾는다. 우리 땐 오락실은 엄마 몰래가는 불건전한(?)
곳이라 웬만하면 게임을 시키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많이 사용해서 오락실 게임보다 자극적인 미디어를 접하는 게 쉽다 보니 그나마 오락실 게임이 건전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아빠와 같이 할 수 있는 하나의 놀이로 금액을 정해놓고 함께해 주고 있다.
처가를 갈 때 가까운 인천엘리웨이에 있는 오락실을 종종 이용하는데 주차 등록도 할 겸 여기에 있는 카페를 자주 이용한다. 카페 나갈 때 카운터에 말하면 주차 등록을 해주시니 참고.
랑데자뷰는 제주 감성 컨셉으로 만들어진 카페다. 돌담이 쌓여 있고 바닥에는 나무데크와 우드칩이 깔아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라봉 망고 빙수를 먹기 위해 방문했다. 얼마 전에도 왔었는데 한라봉 망고 빙수가 떨어져서 모나카 클래식 방수를 먹었었다.
오늘은 다행히 재료가 있다고 한다. 메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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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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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자뷰모나카클래식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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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자뷰엘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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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자뷰한라봉망고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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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웨이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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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망고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