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기다리고 잇엇소 화양연화 전부터 와이프가 집 근처에 가보고 싶은 카페가 있다고 했다. 부천 내에도 괜찮은 카페가 정말 많은데 너무 멀리만 다닌 것 같다며 부천에 있는 카페 탐방을 하겠다고 한다.
(무슨 탐방까지 후덜덜..) 올해 여유시간이 좀 생길 거 같으니 함께 하자고 한다.
내가 동참하지 않더라도 혼자서라도 갈 여인인 걸 너무나도 잘 안다... 다만 내가 함께 간다면 차를 타고 옆자리에서 편히 갈 수 있겠지.
아니라면 대중교통으로 갈 것이고... 며칠 전에도 꼬맹이와 셋이 간 적이 있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자리가 없어서 그냥 돌아왔었다.
노키즈존은 아닌 것 같지만 아이와 함께 갈만한 분위기의 카페는 아닌 듯해서 자리가 있었어도 매장 이용은 하지 않았을 것 같다. 커피 맛이 궁금하면 테이크아웃을 하자고 했었는데 커피도 커피지만 카페 감성이 마음에 든다고 꼭 매장에서 먹고 싶다고 했던 곳이다.
꼬맹이가 없는 날 방문하자고 다음을 기약했었는데 평일 오후에 시간이 나자마자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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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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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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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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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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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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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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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낭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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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원문 링크 : 부천시청역 화양연화 이색아늑카페 버터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