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조사위원회 조사결과 전도방지시설 임의 제거를 붕괴 원인으로 지목 - 국토교통부 특별점검 결과와 재발방지 대책도 함께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중 청용천교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건설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오홍섭 교수, 이하 사조위)의 사고조사 결과와 재발방지대책 등을 공개하였다. * ‘25.2.25(화) 09:50경 청용천교 상부거더를 런처(거더를 운반하는 장치)가 설치한 후, 런처가 후방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거더가 전도·붕괴(4명 사망, 6명 부상) 이번 사조위는 공정한 사고조사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및 시공사 등과 일체 관련이 없는 각 분야 민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2.28)되었으며, 모든 위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조사를 위한 청렴 서약서를 제출하였다. ㅇ 그간 사조위는 객관적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현장조사 3회(런처, 거더, 교량받침 및 전도방지시설 손상상태 확인 등), 관계자 청문 2회, 품질시험(코어채취를 통한 압축강도 시...
원문 링크 :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조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