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 떠났다"…건설사 구조조정 괴담, 진실은? "사무실도 비어가고 있는 게 느껴지는데 현장은 오죽하겠냐…" 건설산업의 장기간 침체로 주요 건설사가 몸집을 줄이고 있다.
선별 수주 기조가 강화되면서 공사 현장이 사라지고 있는 ... news.bizwatch.co.kr DL이앤씨, 1년 새 607명 줄어 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도 500명대 감소 상위 건설사 23곳 중 15곳이 직원 수 줄어 건설업 침체 착공-수주 모두 줄어든 탓 "사무실도 비어가고 있는 게 느껴지는데 현장은 오죽하겠냐…" 건설산업의 장기간 침체로 주요 건설사가 몸집을 줄이고 있다. 선별 수주 기조가 강화되면서 공사 현장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이에 따라 직원 수도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적어지고 있다. 2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30위 건설사 23곳 중 65%에 해당하는 15곳이 1년 전보다 직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공능력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