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37.6조 '역대 최대' 예산‥산재예방 집중 투자 - 2025년 예산 대비 2조 2,705억원 증액 8월 29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의결되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7조 6,157억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2조 2,705억원(+6.4%) 증가했다. * <`23> 34.95조원 → <`24> 33.7조원 → <`25> 35.3조원 → <`26안> 37.6조원 고용노동부는 소중한 국가재정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 “민생 회복” 등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 등 지출 효율화를 선행하여 핵심과제 투자를 위한 가용 재원을 확충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예산을 일하는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안전 일터”, 일한 만큼 보상 받고 불합리한 차별이 없는 “공정 일터”, 장시간 근로하지 않고 일·가정 양립이 지켜지는 “행복 일터” 등 국민 삶...
원문 링크 : 2026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7조 6,15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