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잇단 사망사고는 미필적 고의 살인"⋯건설업계 '초비상' 29일 국무회의 지적 당일 포스코이앤씨 대국민 사과 등 즉각 반응 "포스코이앤씨 직접 언급했지만 사실상 업계 전체에 대한 메시지" "중처법 시행 후 대형사 위주 안전관리 수준 향상⋯전체 바뀌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의 연이은 건설노동자 사망사건을 예로 들면서 강도 높은 지적을 내놓자 건설업계 전체가 초긴장 모드에 접어들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잔뜩 신경을 써오던 상황이었으나, 현장에서 불의의 사고가 벌어지면서 현 정부의 집중 표적이 된 영향이다. www.inews24.com 29일 국무회의 지적 당일 포스코이앤씨 대국민 사과 등 즉각 반응 "포스코이앤씨 직접 언급했지만 사실상 업계 전체에 대한 메시지" "중처법 시행 후 대형사 위주 안전관리 수준 향상⋯전체 바뀌어야"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의 연이은 건설노동자 사망사건을 예로 들면서 강도 높은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