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즈리찌입니다~!!
이번 5월을 '꿀' 연휴였는데요~ 연휴도 길고 날씨도 좋았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제대로 된 나들이도 못했네요ㅠㅠ 집에만 있으니 몸이 근질근질해서 가족끼리 외식을 했어요ㅎㅎ 프랑스 음식을 먹자는 아빠의 제안으로 세계 각국의 음식이 모여 있는 이태원으로 갔어요! 이제 이태원은 거의 외국같은 느낌..거리에서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많이 들리는..
이태원에 있는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 쌀롱 빠라디 를 갔어요ㅎㅎ 음식점 외관이 유럽풍이에요! 분위기 굳굳ㅋㅋ 2층도 있어요ㅎㅎ 여기 자릿세 비싸겠져..ㅋㅋ 요리사 아저씨와 아이컨택;; 내부 인테리어도 유럽식이었어요.
ㅎㅎ 아늑하고 좋아요 계단에 있던 좀 무서운 인형들..프랑스 인형인가? 아래는 메뉴판입니다!!
저렴한 편은 아니네요 ㅠㅠ menu tous les jours 어디서 많이 봤네요 ㅎㅎ 이거 어떻게 읽을까요? 따우스레스 자우르스..
가 아닌 "뚤 레 쥬흐"! "날마다, 매일"이라는 뜻입니다. wow!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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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태원 맛집] 프랑스 가정식 쌀롱 빠라디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