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의 정점을 찍다.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의 정점을 찍다.

Movie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의 정점을 찍다. 리즈리찌 2017. 3. 25. 15: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 작품의 원제는 다.

지난번 쓴 <컨택트>(원제: arrival)처럼 한국에서 개봉하면서 제목이 바뀐 경우다. 영화의 내용을 아우르지만, 한편으로는 스포일러성 제목이라는 점에서 원제를 굳이 바꿨어야 했나는 생각이 든다.

반전의 대명사가 된 영화 <식스센스>를 탄생시킨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으로 국내 개봉 전부터 기대가 큰 작품이었다.

이번 영화는 ‘반전’이라는 요소에 크게 중점을 두지 않았다는 것이 ‘반전’이라고 할 수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에는 23개의 인격을 가진 인물이 나온다.

그 인물은 한 명으로 정의하기 힘들다. 본명은 케빈 웬델 크럼(제임스 맥어보이).

케빈은 어렸을 적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한 후 스스로 방어하기 위해 여러 자아를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인격에 따라 각각의 성격, 취향, 생각, 성별, 심...

# 23아이덴티티 # 23아이덴티티리뷰 # 23아이덴티티후기 # 영화리뷰 # 영화추천 # 제임스맥어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