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있는 저자 문목하 출판 아작 발매 2018.12.05. 책 표지를 보고 일반 소설로 생각하고 펼쳤다.
하지만 책 속에는 SF 판타지 영화 한 편이 있었다. 반전에 반전에 반전.
신인 작가의 데뷔작이라니! 믿을 수 없다.
도대체 문목하 작가의 머릿속에는 무슨 생각이 떠돌아다니는 걸까. 촉망받는 신입 경찰 윤서리는 비리 경찰 서형우에게 발탁된다.
서형우는 어둠의 조직 ‘비원’의 뒤를 봐준다. ‘비원’이 선을 넘지 않고 ‘적당히’ 범죄를 저지를 수 있도록 보호해준다.
윤서리는 서형우가 시키지 않은 일을 하고 선을 넘는 행동을 해 서형우에게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된다. 서형우는 윤서리를 몇십 년 전 싱크홀이 발생한 폐허의 도시로 보내 표적을 죽이는 임무를 준다.
그곳에 들어가서 살아나온 인물이 없다. 윤서리가 죽기를 바라면서 보낸다.
싱크홀 사건 이후 사람이 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 그곳에서 윤서리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한다. 커다란 빌딩이 솟았다가 굉음을 내며 부서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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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목하 소설 <돌이킬 수 있는> 책 리뷰 & 가상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