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여행 마지막 날. 이가리 닻 전망대를 다녀왔다.
바다로 난 나무다리를 지나 동화같은 붉은지붕 공주의 성에 다다르니, 정말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나타났다. 아름다운 배경에 둘째아이 사진 하나.
또 하나의 여행 사진이 추가되었다. 이제 '22년의 여름은 완전히 끝났다..
여름날의 추억 이정석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부서지는 파도만이(언제나 파도만이)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
주간일기챌린지
#
이가리닻
#
전망대
원문 링크 : 이가리 닻 전망대, 그리고 아름다운 공주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