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날씨는 푹푹 찌는데, 정치권은 완전 용광로 수준이네요! 민주당 전당대회 봤는데, 와… 이거 생각보다 훨씬 더 스파이시해서 포스팅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꿀잼 포인트가 너무 많았어요. 전당대회 최대 명장면!
"지금은 내란과의 전쟁 중" 이번 전당대회, 사실 다른 거 다 잊게 만든 한마디가 있었죠. 바로 정청래 신임 대표의 기자회견 발언!
지금은 내란과의 전쟁 중. 여야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와… 이 쎈 발언 듣고 입이 떡 벌어졌잖아요.
수위가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국민의힘을 향해 '너희랑은 협치 파트너가 아니라 헌법을 파괴하려는 세력, 즉 적이다!'
라고 그냥 대놓고 선언해버린 거잖아요. "사과와 반성 없이는 악수도 안 하겠다"는 말까지…ㄷㄷ 아니나 다를까, 이 발언 때문에 지금 온라인이 아주 그냥 난리가 났어요.
커뮤니티마다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리더라고요. "속이 다 시원하다, 저렇게 싸워야 한다"는 반응이랑 "이건 국민을 나누는 위험한 발언이다"라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