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소식이 있죠? 한미 무역 관세협상 타결 이후 조만간 한미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는 것.
그리고 바로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골프 회동’ 가능성! 두 분이 6월에 통화하면서 "우리, 필드에서 동맹을 다져봅시다!"
하고 약속했다고 대통령실에서 밝혔었죠. 따라서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골프 회동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단순히 '날씨도 좋은데 공이나 한번 칠까?' 하는 수준의 얘기가 절대 아니라는 거, 다들 아시죠?
팩트와 찐 썰을 기반으로 두 사람의 골프 실력과 담긴 속뜻을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1. '골프의 신(神)'인가 '사기꾼(Cheat)'인가?
: 트럼프의 명과 암 먼저 트럼프! 이분, 골프에 진심입니다.
전 세계에 본인 이름으로 된 골프장만 18개! 핸디캡은 무려 2.8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정도면 거의 프로 선수급 실력입니다.
US오픈 우승자도 트럼프의 스윙을 보고 "반복하기 쉬운 스윙"이라며 부러워했을 정도라니, 일단 실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