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군요! SF 호러의 전설, '에이리언'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드라마 <에이리언: 어스(Alien: Earth)>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네요!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등 해외 주요 매체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각종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작품이길래 이토록 난리법석인지 제가 싹 다 파헤쳐 봤습니다! 저도 아직 보진 않았기에!
스포는 없답니다. 스포프리!!
잃어버린 아이들 1. "이게 에이리언이라고?!"
역대급 파격 설정! <에이리언: 어스>는 1979년 개봉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원작 영화 <에이리언>의 2년 전, 2120년의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프리퀄 드라마라고 해요.
익숙한 제노모프의 공포는 기본이고, 무려 '피터팬'이라는 파격적인 요소가 더해졌다는 사실! 이야기의 핵심은 천재적인 젊은 억만장자 '보이 캐벌리어'(사무엘 블렌킨 분)가 이끄는 거대 기업 '프라디지'에서 시작돼요.
보이 캐벌리어는 죽어가는 아이들의 의식을 성인형 합성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