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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게리엇 - 로드 브리티시의 집에 가다

 리차드 게리엇 - 로드 브리티시의 집에 가다

어릴적 우상이 있었다. 로드 브리티시다.

로드 브리티시의 뜻도 몰라서 사전으로 찾아봤다. 뜻을 알고 싶다기 보다 이름에 큰 뭔가가 있나 싶어서...

울티마를 한창 할땐 꿈에서도 작대기 캐릭터가 움직였다. 게임속 인물들이 살아움직이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다.

지금도 최고의 게임을 꼽으라면 '울티마 3 - 엑소더스'를 꼽을 것이다. 이 사람이 바로 리차드 게리엇이다.

로드 브리티시이기도 하다. 사진은 자신의 저택에서 술한잔 같이하면서 찍혀진 것이다.

이날 우리를 위해서 오스틴 최고의 '출장뷔폐'를 불렀다고 한다. 게다가 행사가 끝나고..

소주까지 준비해 줘서 너무 놀랐다. 어릴적 우상을 이렇게 가까이 볼 수 있다니.

게다가 그의 집까지 볼 수 있다니. 영광이다.

지금부터 그의 집을 소개하겠다.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한이다.

ㅠㅠ 글만 잔뜩... 그래도 간간히 사진 올리겠다.

그의 현재 집은 택사스 오스틴에 위치하고 있다. 2번째 집이라고 하며 3번째 집을 공사하고 있단다. -_-;;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