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고수부지, 선유도, 여의도쪽으로 해서 자전거로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수고해준 나의 애마 브롬톤과 스트라이다 속도는 잘나지 않지만 웬만한 자전거가 남부럽지 않습니다.
"저 쟌차 뭐야?"하며 쳐다보는 시선들.. ^^ 여의도쪽 자전차길 안쪽에 있는 여의못이라는 곳인데 참 이쁩니다....
주말 자전거 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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