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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ling

 The Killing

2년여의 시청 끝에 끝났네요, 시즌 1, 2. 드라마속 시간으로 26일째 사건이 해결됐습니다.

쉬운(?) 사건을 엄청나게 어렵게 꼬아놔서 여러모로 결말이 아쉽네요.

범인을 가르쳐 주지 않아 엄청 짜증났었는데, 막상 가르쳐 주니... 아쉽기만 합니다.

설마 또 범인 가르쳐 주지 않고 시즌3로 넘어가는게 아니냐고 짜증내면서 봤었는데.. 아줌마와 마약찌질이 형사도 정들었는데...

이제 볼 수 없으리라 생각하니 아쉽네요. 결론은 그렇습니다...

나쁜놈을 잡았는데, 누가 진짜 나쁜놈인지.. 로스트 이후 나름 애정을 가졌던 미드였는데 한없이 아쉽기만 하네요.

시애틀의 지긋지긋한 비오는 날씨도 그리울 듯합니다....

The Killing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The Ki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