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스톡사진 시장엔 이렇다할 매뉴얼이 부재한 게 사실임. 내가 스톡사진을 처음 접하게 된 책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온 가이드북이었다.
스톡사진을 시작함에 있어서는 도움이 될 책이긴 했다. 근데 워낙 오래 전이라 이런 책이요~ 하기 소개하기는 늦었음.그러는 와중에 올해 초 새로 나온 책이 있길래 한 번 사봤다.
이 책 역시 스톡사진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책으로 보였으나, 목차 소개 중 '키워드' 잡는 방법이 있길래 거기에 끌려 질렀다.결론은?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다.
책 내용 자체가 별로라기 보다는, 대부분의 내용이 이전에 학습했던 책과 대동소이 해서다. 기대했던 키워드 작성법 파트도 어느정도 인..........
내 사진으로 쏠쏠한 세컨잡 - 스톡사진 매뉴얼북이라고는 하는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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