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투자를 지향한다면 한 번쯤은 반드시 들어봤을 개념. 주식과 채권의 6:4 비중.
아주 전통적이고 쉬운 자산배분 방식이다. 쉬운만큼 여러 허점이 있기 마련이지만, 잘 모르겠으니 일단 분산에 의의를 두고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했었다.
미국주식 얘기다.주식과 상관관계를 낮게 가져가려면 장기채를 선택해야 하고, 미국주식 주린이라면 익히 들어봤을 바로 그 채권! TLT다. 20년 이상 장기채에 투자하는 미국 채권 ETF다.
비중은 6:4를 지키지 못하고 소량만 들고 있다. 포트폴리오 안에서 분산의 효과를 주기엔 아직 넘나 미약한거.얼마 전 SPHD ETF의 12월 배당금 소식을 포스팅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TLT에서도 배당금 입금..........
TLT, 월배당 주는 미국 채권 ETF의 12월 배당금 소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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