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8월 16일부터 발행되기 시작한 한국은행 최초의 자체 발행 주화 3종(1원, 5원, 10원) 중 10원입니다. 요즘도 대형 10원짜리를 잔돈으로 사용하다가 드물게 발견되기도 하는지라 현재까지 가장 오랫동안 유통중인 화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때 열풍이었던 길거리 음식 십원빵 도안으로도 유명합니다 ㅎㅎ - 한국은행 가 10원 주화 - 1966년 ~ 1970년(전반기) 한국조폐공사 주조 22.86mm / 4.22g / 구리 88%, 아연 12% (적동) 앞면도안 : 다보탑 뒷면도안 : 아라비아 숫자 액면 10 1966년도 10원 주화 발행량 : 1060만 개 2025년 1월 기준 1966년도 10원 주화의 일반적인 사용품 가격 시세 : 약 4000원, 일반적인 양호한 미사용품 가격 : 약 25만 ~ 35만원 이상 1966년도 10원은 다른 년도보다 다보탑의 중간이 볼록하게 높은데, 가장 위의 선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주화는 드물게도 가운데 선이 모두 살아 ...
원문 링크 : 1966년 10원 동전(한국은행 가 십원 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