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서양식 주화 중 하나인 명치 3년도(1870년) 욱일용 50전 은화입니다. 최근 들였는데 은변이 전체적으로 적당히 거무스름하고 반들반들한 것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욱일용 대형 종류의 주조량이 명치 3년과 4년 다 합쳐서 180만 개밖에 안 되는데 시세는 발행량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금방 사이즈와 무게가 교체되어서 오히려 기념으로 많이 남겨놓은 탓인지.. - 욱일용 대형 50전 은화 - 명치 3년(1870년) ~ 명치 4년(1871년) 오사카 조폐국 주조 31.51mm / 12.5g / 은 80%, 구리 20% 앞면도안 : 여의주를 쥔 용 뒷면도안 : 태양도안, 국화휘장과 오동휘장, 리본으로 묶인 오동나무-국화나무 화환 대형 욱일용 50전 은화 명치 3년, 4년 발행량 합산 : 180만 6293매 용 50전 은화의 마지막 년도(명치 38년 - 1905년)와의 비교.
다른 주화를 빼내고 캡슐에 넣어 감상중입니다. 캡슐에 넣은 50전 은화들.
용도안이 ...
원문 링크 : 일본 명치 3년 욱일용 50전 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