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의 1원짜리 동전입니다. 1966년 8월 16일부터 발행되기 시작한 한국은행 최초의 자체 발행 주화 3종(1원, 5원, 10원) 중 하나입니다. 처음 만들어진 1원 주화는 황동이었으며 1967년까지 주조되다가 1968년부터 알루미늄 100%로 재질을 변경하여 발행하였습니다.
당시 기존의 황동 1원은 구 1원화, 알루미늄 1원은 신 1원화로 명명하였습니다. 거스름돈 등의 소액화폐 역할을 80년대 초중반까지 수행하였다고 합니다. - 한국은행 가 1원 주화 - 1966년 ~ 1967년 한국조폐공사 주조 17.20mm / 1.70g / 구리 60%, 아연 40% (황동) 앞면도안 : 무궁화 뒷면도안 : 아라비아 숫자 액면 1 1966년도 1원 주화 발행량 : 700만 개 2025년 1월 기준 1966년도 1원 주화의 일반적인 사용품 가격 시세 : 약 3만원, 일반적인 양호한 미사용품 가격 : 약 15만 ~ 25만원 이상 최초의 순수 국내발행 주화인 1966년의 1원, 5원, 10원...
원문 링크 : 1966년 1원 주화(한국은행 가 일원 동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