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9월 왜이렇게 의욕이없죠.
서른후반을 향해가니 인생이 다 똑같고 재미없게 느껴지네요. 인태기가 온걸까요.
(인생권태기) 그래도 살려면 돈벌고 꾸역꾸역 움직여야하는데요. 흠흠 우선 오늘 잘 쉬어볼랍니다.
여느때와 같이 쪼리 신고 출근하는데 아침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어요. 이제 쪼리도 슬슬 넣어야할듯해요.
이제 양말신고 운동화신고 다니려고요. 집에 고양이가 두마리 있는데요.
홈캠 알림이 계속와서 보니까 회색 고양이가 까만 고양이를 실시간으로 냥냥펀치로 패고 있었어요. ㅋㅋ 귀여우면서도 까만고양이가 너무 불쌍했어요.
내가 셋탑박스위에 올라가지 말라고 했는데 출근한사이 슥 범인 검거했어요. 출근해서 홈캠보면 잠시나마 힐링된답니다.
그저 궁둥이 따뜻한 곳만 찾아다니는 회색 고양이. 무법자같네..
이와중에 냥발 너무 귀엽고요. 오동통합니다..
예..ㅎㅎ 젤 좋아하는 텐라떼!! 하지만 당분간 못먹어유..
우유가 몸이랑 안맞는지 먹으면 속리 울렁울렁 소화가 안되서 잠시 ...
원문 링크 : 열심히 살아 뭐하나 대충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