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불타는 금요일인 오늘. 남자친구가 약속이 있어 혼자 저녁밥을 해치워야 했어요.
해먹긴 귀찮고, 배달하자니 너무 비싸고 양도 많고. 밖에서 후루룩 먹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온종일 저녁밥 뭐먹지 하면서 고민 고민을~ 엄청 했는데요. 심지어 인천 부평 혼밥까지 검색해봄..
앜 . 그렇게 해서 결정된 오늘의 혼밥 메뉴는 바로 마라탕!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지 뭐에요. . 아 그리고 시작하기전에 저 말할거 있어요..
진지해요.. 아니 오늘 퇴근 직전에 진짜 배가고파서 미쳐버리겠는거에요..
당장이라도 꼬르륵 소리가 날거같은데 그때가 퇴근 10분전이었어요. 직원만 있으면 괜찮은데..
대표님이 제 뒤에 앉아계셨었거든요. 아 제발 제발 내 배야 10분만 기다려줭 ㅠㅠㅠ!!
했는데 울려퍼지는 "꼬르르륵 ~~" . . 와..
진짜 숨고싶다! 도망치고 싶다!!
평소 나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일했는데 오늘 혼자 빵터져서 ㅠㅠㅠ 웃음참고.. 어깨 들썩들썩ㅎ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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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거리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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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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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천 부평 혼밥 춘리마라탕 1단계 맵기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