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코삼촌이에요 저는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였어요 앱코의 무접점 방식 기계식 키보드를 항상 두드렸죠 집에서는 청축의 기계식 키보드로 탕탕탕 게임을 하다보면 시끄럽다고 컴퓨터 끄라는 꾸지람도... 하하하하 하지만 블루투스 무선 멀티 페어링이 있다면 1개의 키보드로 노트북과 핸드폰, 태블릿까지 요리조리 옮겨가면서 쓰고 싶어졌어요 이전에는 키보드 2개를 놓았더니 책상에 공간이 하나도 없어져서 갑갑하더라구요 책상 공간도 넓게 쓸 수 있고 편하기도 할 것 같아 소형 멀티페어링 키보드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타건감을 포기하고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를 구매해서 1달 정도 사용했었는데....
책상도 넓어지고 무선이라서 장애물 없이 이리저리 옮기는 것도 만족스러웠지만 역시 타건감에서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없었어요 점점 무선 기계식 키보드를 가지고 싶은 욕망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마그마처럼 올라왔죠 그러다 제 레이더에 걸린 것이 바로 로지텍 K855 믿고 쓰는 로지텍의 명성 로지텍은 역시 입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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