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가지..
이번에 봉사단 참여를 하고 겪은 생각들을 적어보려고 해요 ㅎㅎ 저는 빵보다는 밥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사실 베이킹을 하는건 좋아하지만 먹는것은 몇개 먹고나면 물리고 느끼해서 많이 먹질 못합니다.ㅠㅠ 그리고 베이킹은 버터와 설탕을 듬뿍넣어야 맛이 나므로.. 자주하다보면 또 살이찌구요 항상 좋은 버터와 좋은 재료들만 써서 돈은 돈대로 나가구요ㅎㅎ 그리고 뭔가 퀄리티가 괜찮게 나오지않으면 나눠주기도 좀 그렇고 버리기도 좀그렇고.
또, 직접 만들고 나면 힘이 다 빠져버리는데 나눠주러 여기저기 자주 다닐수도 없구요 ㅠ 여러가지 이유로 자주하고 싶어도 좀 난관이 많은것이 홈베이킹이에요 ㅎ..........
베이킹 재능기부 위즈웰 달콤한 봉사단_1월 베이킹박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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