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육아 62~68일차

 육아 62~68일차

2021년 7월 13일 (62일째) 2021년 7월 13일 (62일째) 잘 잔다. 2021년 7월 14일 (63일째) 목욕 잘한다. 2021년 7월 15일 (64일째) 2021년 7월 15일 (64일째) 아이고 손톱 깎았는데도 오른쪽 눈을 쥐어뜯었다. 언제나 목욕을 잘한다. 2021년 7월 16일 (65일째) 2021년 7월 16일 (65일째) 얼굴 쥐어뜯는 상처 2021년 7월 17일 (66일째) 또 또 또 또 이번에는 미간을 쥐어뜯어버렸다.

이빨도 없는 주제에 엄청 시끄럽다. 손꾸락 쪽쪾 2021년 7월 19일 (68일째) 잘 자고있다. 2021년 7월 19일 (68일째) 맘마도 잘 먹고 있다. 2021년 7월 19일 (68일째) 할아버지가 사준 포맘스 전동 바운서 당연히 당근마켓에서 구매했다.

흔들~ 흔들~ 2021년 7월 19일 (68일째) 신나게 잠자는 중 윤서 눈 떴구나!! 하품발싸!

몸 베베 꼬다가 다시 숙면인가 2021년 7월 19일 (68일째) 오! 다시 눈 떴다! ...

원문 링크 : 육아 62~68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