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문화센터 벌레잡이 식물체험을 듣고 키즈카페에 가기로 한다. 이제 본격 놀이 타임으로 전환이다.
가는 길에 아이가 이 머리핀을 고른다. 이거 아니면 안 된다고 한다.
아무래도 유치원에서 브릿지 염색한 한 아이의 머리를 보고 자기도 하고 싶은가 보다. 그래 염색보다 이게 낫다.
결국 2개를 구매했다. 사장님 말로는 1개만 구입하다가 다시 와서 1개 더 구입해서 양 갈래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게 뭐가 이쁜가 싶은데 사장님 말하길 어른들은 보기 안 좋아해도 아이들은 환장한다고 한다. 거울을 보더니 매우 만족한다.
내가 보기에는 개촌스러운데 만족하는 거 보니까 하찮다. 어른이 보기에는 매우 거추장스러운 장신구일 뿐이다.
마누라가 심부름시킨 다이소 영양제를 구입하고 난 후 점핑고로 도착한다. https://blog.naver.com/hodini/224070312676 주말 점핑고 신방점 3번째 방문기, VR부터 댄스파티까지 https://blog.naver.com/hod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