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무 여편네는 하루도 평온할 수 없다. 얼라가 남긴 음식을 마저 먹고, 집에서 쫓겨나듯이 집에서 나간다.
짬처리인생 이제는 내 마음의 안식처가 된 테테루 드림랜드 키즈카페 12시 40분 비교적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쓰레빠가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다. 월요일이라서 평일 요금인 줄 알았는데, 대체공휴일이었군!
어쩐지 사람이 많더라 아무렴 어떠한가? 어차피 종일권을 사용하면 되는 것!!
낄낄낄 쿠폰에서 아이스티 하나 사용한다. 다음에는 대인과 소인 2시간 이용이 무료다 낄낄낄 서비스 혜택마저 확실한 영수증 업무처리를 하는군...
그렇게 받은 아이스티를 가지고 착석 이벤트쿠폰 : 아이스티 급히 어디론가 가면서, '다른 키즈카페' 라고 말한다. 무슨 말일까...
그러면서 신발장 옆 소품을 준비한다. 아...?!
옆에 테테루 블록랜드를 이용하겠다는 뜻이었다. 마술봉과 토끼귀를 집어 들고 준비 완료 그렇게 옆 테테루 블록랜드로 들어온다.
투호도 하고 블록랜드 안에서 논다. 자동차 만들어달라고 해...
원문 링크 : 백석동 테테루 키즈카페 종일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