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맞은편 상가건물에 있는 천안 어린이서점에 갔다. 이곳의 장점이라면 1.
다양한 출판사 책 비교 2. 고로 연령에 맞는 책 추천 3.
도발 공격적인 영업 안 함 1. 키즈스콜레_야호 자연아 2.
아람북스_우리 자연이랑 처음에는 이렇게 2개 고민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아람북스는 사진 퀄리티가 떨어진다. 3. 그레이트북스_놀라운 자연 이게 마음에 들었는데 아무래도 연령대에 맞는 느낌이랄까?
내용은 키즈스콜레 야호 자연아가 심화된 내용으로 좋긴 한데 돌쯤 되는 어린아이가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래서 야호 자연아는 한 5~6살쯤에 사는 걸로 보류하기로 한다. 102권이니 1권당 5천원 꼴이다.
어린이서점에서 가격은 \498,000으로 인터넷으로 구매가격과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구매하게 되면 정품등록이 되지 않아서 스마트폰으로 AR 앱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게다가 천안사랑카드 2개로 나눠서 결제하면 10% 더 할인이 된다. 게다가 여긴 사은품이 혜자다. ...
원문 링크 : 천안 어린이서점에서 책을 샀다. (₩49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