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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42~48일차

 육아 42~48일차

2021년 6월 23일 (42일째) 손톱이 쪼꼬매서 자르기 힘들다. 2021년 6월 24일 (43일째) 방긋! 2021년 6월 24일 (43일째) 발도 귀엽 윤서 잘때 토끼인형 안고자~ 할아버지 연금으로 샀어요~ 하라버지 연금으로!

우리애기 토끼인형 샀어요! 토끼인형~ 울애기 한살 넘으면 토끼를 사줘야지 -할아버지- 2021년 6월 27일 (46일째) 2021년 6월 27일 (46일째) 2021년 6월 27일 (46일째) 2021년 6월 27일 (46일째) 하품 후 어딘가 바라본다.

얼굴에 태열이 아직 남아있다. 2021년 6월 27일 (46일째) 동아책 읽어주기 2021년 6월 28일 (47일째) 토끼인형과 함께 자기 2021년 6월 28일 (47일째)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너 힘들때~ 다리 쭉! 피고 날개 쭉!

피는게 매력...

원문 링크 : 육아 42~48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