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심적 변화가 크면 무언가 사고싶다. 충동구매와 과소비의 형태로 나타난다.
아마존 5주를 사도 마음의 공허함은 여전하다. 그래서 직접 보이는 것(?)
에 돈을 썻다. 내가 이번에 받은 곳은 친구가 작년에 눈썹문신 받은 곳이다.
당시 나는 걍 병원분위기만 탐색했다. 그리고 쫄보라서 돌다리도 두들겨보듯 친구놈의 눈썹을 관찰했다.
내 친구는 당시 15만원 정도에 했던데, 지금 어플에서 보니 할인가로 약 10만원이더라. 엠보, 그라데이션, 콤보(엠보+그라데이션) 이렇게 있는데 당연히 내친구도 엠보다.
뭐... 친구 눈썹도 뭐 괜찮게 나온것 같기도 하고해서 나도 이곳으로 결정했다.
어플을 통해 봤지만 걍 바로 카카오톡으로 문의했다. 애초 전에도 상담은 갔었기도 했었고 또 언제 병원 통화 기다리고 있겠음?
바로 예약잡았다. 엠보다.
친구가 말하길 남자는 무적권 엠보라고 한다. 눈썹문신 전 사진이다.
마취크림을 도포했다졔 의자에 앉았다. 개인적으로 1번같은 느낌은 좀 흔한느낌.
나는 미간~중...
원문 링크 : 압구정 반영구 남자눈썹문신 디자인 후기 (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