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미끄러워 버스를 타고가기로 한다. 딸이 마이크가 있다고해서 뭔가 했는데, 느낌표가 마이크 모양이라고 했던 것이었다.
버스에서 내리고 키즈카페쪽으로 향한다. 눈에 잘 띄지 않는간판으로, 저기 2층이 리틀베베 키즈카페라고 써있는 장소다.
짐그로우 체육관의 빨간색 간판이 드래곤반점 감판과 조화롭게 잘 어울리며 눈에 띈다. 그런데 왼쪽 간판은 영 별로다.
이 건물 입구는 항상 느끼지만 음습하다. 205호 리틀베베 키즈카페 손이 안닿아서 내가 눌렀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새끈빠끈한 형님들 사진이 맞이해준다.
이곳은 짐그로우 체육관이니 왼쪽으로 간다. 그렇다.
이곳이 리틀베베 키즈카페이다. 내 BEST3 키즈카페다.
블로그에는 처음으로 작성한 후기지만, 그전까지 상당히 많이 방문했었다. 비용은 2시간기준 소인 1.2만원 대인 4천원 추가요금 10분당 1,200원(시간당 +7200원)이다.
천안사랑카드가 적용된다! 이곳의 추가요금이 10분당 1천원이었을때는 엄청났었는데, 1200원으로 올...
원문 링크 : 천안 쌍용동 리틀베베 키즈카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