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0일 ~ 15일 사진들 태어난지 29 ~ 34일째 사진들 신생아 나비잠 속싸개는 모로반사로부터 얼굴을 보호할 수 있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일단 움직일때 귀엽다.
마지막에 뭔가를 말하려고 하는 느낌이다. 쯉쯉 잘 빨아먹는 중이다. 2021년 6월 11일 (30일째) 이 자세가 잠 잘 오는 듯 하다. 2021년 6월 13일 (32일째) 둘째 계획은 언제로 할까?
2021년 6월 13일 (32일째) 둘째 ㄱㄱ? 2021년 6월 13일 (32일째) 죠졌다.
둘째 계획은 없다. 2021년 6월 14일 (33일째) 2021년 6월 14일 (33일째) 2021년 6월 14일 (33일째) 한달 사이에 속눈썹이 많이 자란 느낌이다. 2021년 6월 14일 (33일째) 맘마 쯉쯉 2021년 6월 15일 (34일째) 도로변에서 차소리를 들어야 잠을 잘 자더라. 모로반사 씩~ 웃더니 자기 얼굴을 꼬집어버린다.
사지 컨트롤이 안되는 저 댕청한 모습에 할 말을 잃는다. 손싸개는 필수다. 2...
원문 링크 : 육아 29~3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