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유 주사 진짜 복병이다. 프롤루텍스 품절이슈로 지금 타이유를 맞고있는데 이걸 나는 매일 맞고있다.
한 5일만 1cc 맞았고 지금까지 계속 2cc를 맞고있다. 졸업 전까지 계속 맞아야 한다 중간에 한두번 줄이거나 대용을 시도해봤는데 어찌저찌 안되고 계속 2cc 유지중이다.
바우처 카드로 쓰고있지만 진작에 이식하면서 급여비용 다써서 비급여로 내고있는데 비싸기도 비싸고 일단 엉덩이 불난다 진짜... 원래 우리병원은 반출 안되는데 설 에 특수적으로 반출 가능하게 해주셨다.
근육주사이고 특정병원 외에는 잘 취급하지 않는 주사이다보니 의뢰서가 있어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선생님께서 서울에서 메이저 난임병원들이 있으니 전화 해보라고 해서 돌려봤는데 진짜ㅋㅋㅋ 서울에 있는 몇몇 난임병원들 정떨어짐^_^ 일단 한곳은 난임병원인데 타이유 주사도 모른채 상담원이 상담하는 모습에 너무 답답하고 충격이였고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면서 바빠서 다른병원 가라는 유도 안내, 또 다른 한곳은 전화에서부터 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