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할 때부터 엽산 부터 챙겨먹었다. 다른건 몰라도 엽산만은 꼭 먹어야 한다기에 열심히 찾아보고 먹었다.
엽산 고를때 필수는 아니지만 선택 팁은 첫번째는 임신 준비할때는 400 정도 먹고 임신이 되면 800으로 먹으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활성엽산으로 섭취하기.
제일 처음 먹던 뉴트리모어 엽산. 진짜 첫 엽산이라 심사숙고해서 골랐던 기억이있다.
직구제품을 먹기 싫었고 상세페이지 하나씩 다 읽어가며 선택했던 뉴트리모어 엑티브 플러스 엽산 800. 첫 엽산부터 나는 800으로 시작했다.
엽산이 많이 들은 음식을 섭취하는것도 아니였고 내 식습관으로는 그런건 기대할 수 없었기에 처음부터 800을 먹었다. 뉴트리모어는 알약이 커보이지만 나한테는 부담이 없을만큼 작은편이였고 공복에 먹으면 힘든 사람도 있다는데 나는 공복에 먹어도 이상 없어서 공복섭취 했다.
엽산을 먹으면서 체감으로 몸이 뭔가 변하는게 느겨지는것이 아니라 당장 효과가 어떻다 알 수 없지만 추후 피검으로 확인하면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