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집 초음파 보러 가는 날, 떨린다 울 애기가 집을 뚝딱뚝딱 잘 지어 놓았겠지?🏻 졸업하고 싶은 세화.. 8-10주 사이에 졸업이라는데 얼른 시간이 지나 나도 건강히 세화를 졸업하고 싶다🏻 타이유 맞아야해서 꽉채워 다니긴 하겠지만...
그날까지 나자신... 화이팅 얼마나 떨리던지...
첫 초음파 4주 5일차, 아기집 발견 집들이 초대 해줘서 고마워! 진짜 선생님께서 아기집 발견하고 여기있네요~ 축하해요!
해주시는데 이게 진짜 울컥 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감사하다고 했는데 그뒤로도 손이 덜덜덜.. 진료실 안 간쌤도 축하해주셔서 정말 마음이 뭉클...
착상이 잘 되었는지 잘 커서 벌써 난황까지 보인다고, 걱정말고 맘편히 있다가 오라고 하셨다.. 너무 기특한 울애기🏻 드디어 받은 임신확인증.
임신확인서 라고 딱 적힌건 아니고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진료비 지급 신청서 라고 한다. 나도 이걸 받다니...
진짜 벅차다. 우리병원 다이어리도 있던데 이제 끝나서 없나보네?
기본 임산부 수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