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어요.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뭔가 기생충 영화 속 송강호의 대사가 떠오르는 대사인데요~^^ 이 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80년대 일본 버블 경제일 때 썼던 소설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작년, 2021년에 번역된 책입니다.
매년 2~3편의 소설을 써낸다는 히가시노 게이고! 제가 도서관에 가면 히가시노 게이고 쪽 서가는 꼭 둘러보는데, 볼 때마다 읽을 거리가 생긴다고 할까요?
^^;; 그의 책은 거의 다 읽었는데, 매번 새로 신간이 나오니, 심심하지 않고 딱! 좋네요 ㅎㅎ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는 파티에서 컴패니언을 직업으로 하는 오다 교코라는 여주와,.
털털하지만 똘똘하기도 한 형사 시바타라는 남주가 펼치는 추리소설입니다. 하나야라는 보석 회사에서는 회원들을 상대로 1년에 2번씩 감사파티를 여는데, 그곳에서 파티 진행을 돕는 컴패니언으로 일하는 교코는 자신도 보석 회사 VIP 손님들처럼 부자 남편을 만나 값비싼 보석을 사는 상상을 ...
원문 링크 :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by 히가시노 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