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제 주제 대선 TV토론서 윤석열 내란·이재명 사법리스크 이슈 쏟아질까

 경제 주제 대선 TV토론서 윤석열 내란·이재명 사법리스크 이슈 쏟아질까

1. '대선토론 1차' 오늘 밤, 경제 격돌에 쏠린 눈…내란·사법리스크도 변수 오늘(18일) 저녁 8시, 21대 대선의 첫 TV토론이 서울 상암동 SBS 스튜디오에서 열림.

이번 토론은 경제 분야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재명(더불어민주당), 김문수(국민의힘), 이준석(개혁신당), 권영국(민주노동당) 등 4명의 후보가 참여. 대선 판세를 뒤흔들 수 있는 첫 공식 무대인 만큼, 경제 해법뿐 아니라 내란 사태와 사법리스크 등 굵직한 이슈에서 각 후보의 입장과 태도, 그리고 실질적 리더십이 드러날지 주목. 2.

왜 7명 중 4명만? 토론 초청 기준의 벽 1) 이번 토론에 7명의 후보 중 4명만 나오는 이유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초청 기준 때문.

국회 의석 5석 이상 정당, 최근 전국 단위 선거 득표율 3% 이상 정당, 최근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 5% 이상 후보만 초청 대상. 2)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전신인 정의당의 2022년 지방선거 득표율로 자격을 얻었고, 나머지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