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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거북이로 국가교육위원장? 이배용 '매관매직' 실체 의혹에 국무회의 불참까지

 금거북이로 국가교육위원장? 이배용 '매관매직' 실체 의혹에 국무회의 불참까지

1. 금거북이 압수수색…이배용 임명의 그늘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최근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며, 김건희 여사 측에 금거북이(10돈, 약 37.5g)를 건넨 정황을 포착.

금거북이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앞으로 전달된 편지도 발견되었는데, 작성자는 이배용 위원장 본인이었다고. 이 과정은 특검이 김건희 씨 일가 부동산 특혜 의혹을 조사하다 발견된 것으로,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인사 청탁과 관련해 실체적 의혹을 한층 부각시킴. 2.

편지와 금품…특검의 매관매직 수사 편지의 존재, 귀금속 송부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이배용 위원장이 국가교육위원장 임명 과정에서 금품 제공 대가로 자리를 받은 것이 아닌지 특검은 집중적으로 조사 중이. 압수수색 이후 이 위원장은 공식적인 입장 표명 없이, 국회 출석을 피해 연가를 내고 사실상 잠적하는 행보를 보임.

이에 야권은 “숨는 자가 범인”이라며 비판을 쏟아내는 중. 3. 논란의 인물, 윤 정권서 임명 강행 이배용 위원장은 박근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