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 송도 학폭' 영상, SNS서 공분…솜방망이 처벌 논란 재점화 최근 인천 송도에서 여중생이 동급생의 뺨을 7차례 때리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SNS에 퍼지며 전국적 공분을 사고 있음.
피해 학생이 "미안해, 그만 해달라"라고 애원했지만 가해자는 폭행을 멈추지 않았고, 주변 학생들은 이를 말리기는커녕 실실 쪼개거나 낄낄대며 휴대폰으로 촬영만 함. “숫자 세라”며 싸다귀 7차례 날리는 학폭 영상 관련 기사.
출처 연합뉴스 2. 경찰 수사 착수…가해자 "반성한다" 사과했지만 해당 영상은 지난해 11월 촬영된 것으로, 인스타그램과 맘카페, X(트위터) 등으로 빠르게 확산.
논란이 커지자 가해자로 알려진 학생은 SNS에 "철없는 생각으로 저질렀고 지금은 많이 반성한다"며 사과문을 올렸으나, 그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분위기...일 수밖에 없는 글이라;;; 3. 피해자 보호는 뒷전, 가해자 신상 유포만 걱정?
영상 댓글에 가해자 신상정보가 유포되는 등 2차 피해 우려까지 제기.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