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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설레는 여교사?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 드라마화에 국민 공분

 초등생에 설레는 여교사?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 드라마화에 국민 공분

1.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 드라마화, 교육계 “그루밍 미화” 강력 반발 2015년부터 연재된 웹툰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이 최근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교육계와 교원단체가 즉각적으로 제작 중단을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

초등학생과 교사 간의 연애 감정을 다룬 이 작품이 “아동 성그루밍 범죄를 미화한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것. 실제로 교총, 전교조 등 주요 교원단체는 “교육 현장 전체를 왜곡하고, 교사와 학생 간 신뢰를 파괴하는 위험한 콘텐츠”라며 공식 성명을 통해 제작사와 방송사에 드라마화 중단을 촉구. ......제작사 제정신인가요?

아니 웹툰 시장에 요새 괜찮은 작품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런 소재를 굳이 고른다고...??? 2.

원작 웹툰, 어떤 내용이길래?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은 초등학교 여교사 심청아가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상대가 실제로는 자신의 초등학생 제자 임당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게임 속에서 이성적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