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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지는데 ‘윤석열 어공 80명’ 월급만 받고 출근 안해?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지는데 ‘윤석열 어공 80명’ 월급만 받고 출근 안해?

1.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지다…‘인력난’이 부른 참사 1)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40대 여성 직원 A씨가 밤늦게까지 보고서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발생.

소방당국이 119로 출동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했고, 다행히 의식을 회복해 정밀 검진을 받고 있는 상황. 대통령실 관계자는 “업무 인수인계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밤샘 작업이 이어지며 피로가 누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2) 쓰러지신 분은 민정수석실 소속 국세청 파견 직원으로 인사검증 업무 지원하다 쓰러졌다고.

일 완전 몰려서 과로한거 안봐도 비디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직원분의 쾌유를 빕니다. 출처 MBC 2.

인수위 없는 출범, 인력난은 이미 예고된 문제 이번 정부는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 대통령실 조직과 인력 재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곧바로 고강도 국정 운영에 돌입. 대통령실 대변인도 “인사 검증 등 핵심 업무를 담당할 인력과 시간이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하다”고 토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