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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재판'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사법부 신뢰 흔들

 '윤석열 내란재판'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사법부 신뢰 흔들

1. '윤석열 내란재판'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에 사법부 흔들 1)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부장판사가 고급 룸살롱에서 수차례 술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5월 14일 국회 법사위와 정치권을 강타. 2) 더불어민주당은 "지귀연 판사의 얼굴이 선명하게 찍힌 사진까지 확보했다"며 사법부의 즉각적인 감찰과 조치를 요구하고 나섬.

사법부가 미온적으로 대응할 경우 사진을 공개하겠다는 강경한 입장까지 밝힘. 2. 민주당, "제보 사진 확보…장소·비용 모두 확인" 1) 민주당 노종면 대변인은 "사진이 찍힌 곳은 서울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이라며 "룸살롱 비용은 지귀연 판사가 아닌 동석자가 부담했다는 구체적 제보가 있다"고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힘.

해당 업소는 서너 명이 술자리를 즐기면 400만~500만 원이 나오는 곳으로, 단순한 도의적 문제를 넘어 대법원 규칙과 현행법 위반, 뇌물죄 혹은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중인디. 2) 이어 "서울중앙지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