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 네이버 뉴스에서 '심우정 심민경'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기사는 고작 2건. 제목은 언감생심, 그나마 본분에 포함. 1.
대한민국 취준생 가족들의 분노가 조국 사태 이후로 다시 불이 제대로 붙는 듯한 시기인 듯 합니다. 기사에 조금씩 실명이 나오고 있는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심민경 씨의 외교부 채용비리 관련 내용들이 뭔가 조금씩 나오는 가운데, 심 씨 채용 이전에 불합격처리됐다는 최종합격자의 가족의 주장이 나왔다는데요.
진위여부는 확인해봐야겠지만 일단 기사화된 부분을 모셔왔습니다. 사진 오마이뉴스 2.
일단 타임라인으로 갈게요. 우선 더불어민주당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특혜 채용 비리 진상조사단'이 활약 중인데, 외교부 해명을 하나씩 깨주는 중입니다. 1) 외교부 : 공무직 채용 시 1차 공고 이후 적격자가 없어 전공 분야를 변경해 재공고한 사례는 과거에도 있어서 특혜가 아니다 → 심자녀 채용비리 진상조사단 : 확인 결과 전공 분야 변경 사례는 심 총장 자녀가 유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