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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공모자를 헌재 재판관으로 임명? '대통령 놀이' 나선 한덕수

 내란공모자를 헌재 재판관으로 임명? '대통령 놀이' 나선 한덕수

1.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현재 대통권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놀이'에 나섰습니다.

선출직이 아닌 '권한대행'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대통령이라도 된 것 마냥 권한을 아주 마음껏 휘둘러보기로 작정한 듯한데요. 이렇게도 '숨 쉬듯 위헌'이라니, sns에서는 "한덕수 이러다 조만간 비상계엄도 할 태세"라는 글까지 보일 정도입니다. 2.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탄핵 기각을 내릴 때조차 헌재는 "헌법과 법률 위반 사유가 있다"고 봤을 정도로 위헌을 했던 인사였던 것 기억하시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재가 그다음 워딩으로 "파면 사유는 아니다"라면서 한덕수를 복귀시킬 때 이미 너무도 황당하고 기가 찼지만요.

한덕수 탄핵 기각 관련 3월 24일 포스팅 3. 이렇게도 尹 불법 비상계엄과 함께 위헌을 쉴 틈 없이 해온 한덕수 권한대행은 尹 파면 후에도 마은혁 재판관 임명을 미적이더니, 오늘 오전에서야 마 재판관 임명을 했습니다...만 이와 함께 '딜이 가능한 카드'인 것처럼 문형배·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