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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3등'이었던 심우정 딸, 면접서 '아빠찬스'로 합격?

 '서류전형 3등'이었던 심우정 딸, 면접서 '아빠찬스'로 합격?

1. 단독 기사에도 여전히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심 모 씨'로 나오네요.

외교부 부정채용의 한가운데에 계신 심민경 씨 후속 보도가 나왔습니다. 면접 단계에서 서류 전형 점수가 반영되지 않아 3등이었던 심 모 씨가 갑자기 1등으로 훅 올라갔고, 전형 과정에선 내부 규정 위반이 떡하니 발견됐다는 소식인데요. 2.

앗 잠깐만요. 이 내용이 낯선 분들을 위해 자세한 내용이 담긴 스토리 쓱 먼저 드립니다?

1) 올해 1월 초 외교부 정책조사 부분 공무직 근로자(연구원 나급) 채용 공고가 나옴. 최종면접까지 가서 합격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한국어가 서투르다'는 이유로 갑자기 최종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민심은 지금 "심우정 딸 심민경 채용비리, 더도말고 딱 조국 가족만큼만 수사하라" 1. 대한민국 취준생 가족들의 분노가 조국 사태 이후로 다시 불이 제대로 붙는 듯한 시기인 듯 합니다.

기... blog.naver.com 2) 이어 2월 5일 같은 자리의 채용 공고가 다시 올라왔는데 응시자격...